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삼성증권이 신규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우량주와 순금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은 오는 30일까지 ‘모니모 삼성증권 신규 고객 대상 우량주 주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6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모니모 삼성증권에서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기간 내 삼성증권 첫 계좌를 개설하고 별도로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중 선착순 1만5000명에게는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대표 우량주 1주 또는 2만원 상당의 국내주식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
해당 이벤트는 총 4가지 혜택 중 하나가 반드시 당첨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고객은 삼성전자, 현대차, 두산에너빌리티 중 1주를 받거나 투자지원금 2만원을 받을 수 있다.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삼성증권은 신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명에게 순금 1돈 실물을 증정한다. 또 이벤트 대상 첫 계좌를 개설한 모든 신규 고객에게는 삼성 금융 통합 앱 ‘모니모’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젤리’ 10개를 제공한다.
모니모 앱 내 투자 탭을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고객은 모니모 내 ‘마이삼성 > 투자 탭’에서 참여할 수 있는 ‘투자 첫걸음’ 이벤트를 통해 총 10개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스페셜젤리 10개를 포함해 총 100개의 젤리를 받을 수 있다.
미션은 주식 홈 방문, 투자정보 확인, 주식 모으기 등 신규 투자자가 주식 거래 과정을 익힐 수 있는 단계로 구성됐다. 삼성증권은 이를 통해 고객들이 부담 없이 투자 서비스를 경험하고 자산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처음 투자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삼성금융네트웍스의 모니모에서 폭넓은 혜택을 누리며 즐겁게 투자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벤트 참여 방법과 미션 관련 세부 내용은 삼성금융네트웍스 통합 앱 ‘모니모’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