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이마트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가을 제철 신선식품과 간편식, 생활용품, 가전 등을 할인하는 ‘고래잇 페스타’를 진행한다.
대표 상품인 햇고구마는 김제·영암·당진·여주 등 전국 주요 산지에서 총 200톤을 확보했다. 1.5㎏ 한 박스는 5980원, 두 박스는 8980원에 판매한다. 가을 하우스 감귤과 신고배, 미니사과 등 행사 대상 과일은 2개 이상 구매하고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10%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회와 초밥 등 간편 먹거리도 할인한다. ‘아쿠아 생연어회’ 25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과 행사카드 결제 시 약 50% 할인한 1만원 미만 가격에 판매한다. ‘광어·참돔·연어 모둠회’ 360g과 ‘묵은지 광어초밥’ 10입은 포인트 적립 시 각각 3만4800원, 9980원이다.
‘참송이 와규 자작전골’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원 할인한 1만7980원에 선보인다. 두 가지 맛의 치킨을 한 마리씩 담은 ‘두 가지맛 오븐구이 치킨’은 행사카드 결제 시 9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축산·수산물 가운데 ‘팔공상강 한우’와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 등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생물 꽃게와 생새우, 홍가리비 등은 최대 50% 할인하며, ‘남태평양 간고등어’ 한 손은 포인트 적립 시 7788원에 판매한다.
주류 행사에서는 와인 40종 가운데 원하는 상품 두 병을 골라 3만9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일품진로 1924 헤리티지’ 750㎖는 5만9800원에 판매한다. ‘로크르몬드 14년’과 ‘맥캘란 12년 더블캐스크’ 700㎖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6만9800원, 9만7800원이다.
생활용품은 골라담기 행사를 마련했다. 청소 세제 25종과 글라스락 보관용기 14종은 각 행사 대상 상품 중 3개를 선택하면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 빵, 껌 등도 골라담기 행사로 선보인다.
주방용품 중 ‘휘슬러 파비오 프라이팬’ 2개 세트는 3만9800원, ‘도루코 스페셜 에디션 프라이팬’은 1만5900원에 판매한다. 테팔·해피콜 조리도구와 포트메리온·코렐 식기 등은 최대 50% 할인한다. ‘쿠진아트 에어프라이어 오븐’은 행사카드 결제 시 9만9000원이다.
이마트 앱 ‘디지털그랩’에서는 행사 기간 게이밍 마우스 ‘로지텍 G Pro X3 슈퍼 스트라이크’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가격은 27만9000원이며 사전예약 구매 고객에게 신세계포인트 1만5000점을 적립해준다.
10월 1일부터 7일까지는 기저귀와 분유, 유아식 등을 최대 50% 할인하는 ‘베이비 위크’도 열린다. 하기스 기저귀는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며, 구매 금액에 따른 e머니·신세계상품권 증정과 행사카드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는 주요 행사 상품을 이마트 매장과 동일한 혜택가로 판매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10월 1일부터 7일까지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신선식품과 라면, 과자, 유제품 등을 할인한다.
정양오 이마트 전략마케팅 본부장은 “가을 제철 먹거리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생활용품과 가전까지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한자리에서 합리적으로 장만할 수 있도록 행사를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