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이혜진 기자 | 한화시스템은 1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강훈·이성훈·이재연·지상민·최명석 등 5명을 신규 임원으로 승진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글로벌 시장 공략과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확대 등 미래 성장 과제를 이끌 인재를 발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된 인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및 AX 사업 확장 가속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필수 과제를 이끌 수 있는 인재를 발탁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신규 임원 승진자 명단이다.
◇ 한화시스템
▲강훈 ▲이성훈 ▲이재연 ▲지상민 ▲최명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