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의 슈퍼 부스트 서버 ‘노바’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오는 10월 21일 개설되는 노바는 캐릭터 성장 단계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는 서버다.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는 ‘슈퍼 부스트 웰컴 상자’를 게임 내 보상으로 지급한다.
웰컴 상자는 ‘초신성의 모험가 칭호 상자’, ‘노바의 씨앗’, ‘영웅 소환권 선물 상자’, ‘전투 지원 패키지’ 등으로 구성되며, 계정당 한 번 받을 수 있다.
노바 서버에서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전설 등급 바이오슈트와 로버, 무기 외형을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소환권 100장을 제공하며, 각종 미션과 이벤트를 통해 최대 1만장의 소환권을 얻을 수 있다.
플레이 보상으로는 ‘다이아’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 ‘미스틱 다이아’도 제공한다. 노바 서버 운영이 종료된 뒤에는 성장시킨 장비와 레벨을 유지한 채 캐릭터를 기존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등록과 서버 운영에 관한 세부 내용을 공식 사전등록 사이트에서 안내한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출시된 ‘RF 온라인’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PC·모바일 MMORPG다. 지난해 3월 20일 정식 출시됐으며, 회사에 따르면 출시 6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