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7.1℃
  • 맑음강릉 -3.5℃
  • 맑음서울 -5.8℃
  • 맑음대전 -4.5℃
  • 맑음대구 -2.0℃
  • 맑음울산 -2.4℃
  • 구름많음광주 0.0℃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흐림제주 5.2℃
  • 맑음강화 -5.8℃
  • 맑음보은 -5.4℃
  • 맑음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1.7℃
  • 맑음경주시 -1.6℃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GAME platform

전체기사 보기

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 업데이트

새해 맞아 대규모 신년 이벤트도 동시 진행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히트 모바일 RPG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를 추가하고, 새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스마일게이트는 지난 2일, 자회사 슈퍼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에픽세븐’에 신규 월광 영웅을 업데이트하고 이용자 참여형 신년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2월 18일 공개된 신규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세계관을 확장하는 내용으로, 스토리와 전투 재미를 동시에 강화했다. 신규 월광 영웅 ‘어둠의 목자 디에네’는 숲속에서 검은 늑대를 만난 것을 계기로 수백 년 만에 부활한 어둠의 정령왕 ‘노이아스’와 계약을 맺은 시골 소녀라는 설정을 지녔다. 영웅 ‘아키’를 동경하며 세상을 구하기 위한 여행을 떠나지만, 그녀의 여정은 점차 기묘하고 뒤틀린 방향으로 전개된다. 기존 ‘디에네’ 캐릭터와는 또 다른 서사와 분위기를 담아낸 점이 특징이다. 전투에서는 월광 5성 암속성 마도사로 등장한다. ‘불사’ 상태를 핵심 콘셉트로 한 독특한 전투 구조를 통해 전장을 유리하게 이끄는 영웅이다. 첫 번째 스킬 ‘붉은 발톱’은 적에게 파열 효과를 부여하고 명중 시 치명타가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