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캠페인 영상 300만 조회… 참여형 기부 플랫폼 확산
투데이e코노믹 = 우혜정 기자 | KB금융그룹이 진행하는 디지털 기반 참여형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가 온라인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와 기부 구조를 결합한 캠페인으로, 공개 2주 만에 영상 조회수 300만 회를 넘어서는 등 관심이 확산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국민 참여 캠페인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의 공식 영상이 공개 이후 누적 조회수 3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2019년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공개됐던 ‘대한이 살았다’ 프로젝트의 의미를 계승해 기획된 디지털 캠페인이다. 국민이 함께 콘텐츠 제작 과정에 참여하고 이를 온라인 기부 활동으로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정재일 음악감독·가수 이적 참여… 국민 참여로 완성된 콘텐츠 ‘다시 쓰는 대한이 살았다’ 프로젝트는 정재일 음악감독이 공개하지 않았던 멜로디를 기반으로 시작됐다. 여기에 ‘100년 후에도 이어질 노랫말’을 국민이 직접 참여해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KB금융은 지난 3월 1일 노랫말 공모전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작사가 한성일의 가사 **‘보통의 날들’**에 정재일 음악감독의 편곡과 가수 이적의 목소리를 더한 공식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