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 회장, 美 ESS 거점·브라질 현장 직접 누볐다…"흔들리지 않는 사업 기반 확보"

AI 에너지 인프라·글로벌 사우스 두 축 직접 챙겨…'속도와 실행'의 경영 행보

2026.04.02 18: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