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진 기자 | SPC그룹이 운영하는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인기 캐릭터 ‘에스더버니’와 협업한 딸기 시즌 캠페인을 선보인다.
파스쿠찌는 ‘에스더버니와 함께하는 달콤한 순간(Sweet Moment with Esther Bunny)’을 주제로 딸기 음료 신제품 2종을 출시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일러스트레이터 에스더 김이 만든 토끼 캐릭터 ‘에스더버니’를 매장 연출과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해 사랑스럽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에스더버니 특유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가 파스쿠찌의 시즌 음료 콘셉트와 어우러지며 젊은 고객층과 캐릭터 팬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은 요거트와 딸기의 조화를 앞세운 음료 2종이다. ‘요거 딸기 그라니따’는 새콤달콤한 요거트 그라니따 위에 신선한 생딸기를 올려 비주얼과 식감을 모두 살렸으며, ‘요거 딸기 라떼’는 딸기 라떼와 요거트를 조합하고 생딸기 과육을 토핑해 풍부한 맛을 구현했다.
파스쿠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해피포인트 앱을 통한 혜택도 제공한다. 12일부터 18일까지 딸기 음료 4종(딸기크림치즈쉐이크, 딸기말차쉐이크, 요거 딸기 그라니따, 요거 딸기 라떼)을 구매하면 아메리카노(R) 1잔을 무료로 증정하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커머스 채널을 활용한 할인 행사도 마련했다. 11일 오전 11시부터 24시간 동안 네이버 쇼핑 ‘오늘 끝딜’을 통해 ‘요거 딸기 그라니따 & 카사타 티라미수 조각 케이크’ 세트를 3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한다. 이어 19일부터 25일까지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11번가에서 파스쿠찌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파스쿠찌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상큼한 딸기와 요거트의 조합에 에스더버니의 귀여움을 더한 시즌 음료를 준비했다”며 “파스쿠찌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달콤한 딸기 시즌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