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아스달 연대기’, 뉴월드 시즌2 시작…플레이 중심 성장 강화
신규 서버 4개 개설…기존 서버도 일부 보석 비용 50% 할인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의 ‘뉴월드(NEW WORLD)’ 시즌2를 8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뉴월드는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가 캐릭터 성장으로 이어지는 환경을 지향한다. 확률형 뽑기와 유료 패키지, 상점에서 보석으로 구매하는 태고 장신구 없이 플레이를 통해 성장의 재미를 경험하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넷마블은 시즌2 시작에 맞춰 페가수스·피닉스·오로라·베가 등 신규 서버 4개를 열었다. 정령·탑승물 교체, 스킬 되돌리기, 석상 해방 초기화, 던전 추가 보상 등에 필요한 보석 비용도 한시적으로 50% 낮춘다. 비용 할인은 뉴월드와 기존 서버에 동일하게 적용된다. 업데이트 기념 쿠폰도 제공한다. 쿠폰을 사용하면 빛나는 각성 정령·각성 탑승물·무기 외형·꿈돌 11회 소환권을 각각 2개씩 받고, 태고 장신구 4종 선택 상자 1개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내 무료 재화로 구매할 수 있는 ‘뉴월드 스페셜 패스’도 선보인다. 접속 및 플레이에 따른 보상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버 오픈 후 한 달 동안 접속하면 ‘전설 탑승물’을 확정 획득할 수 있으며, 이후 한 달간 꾸준히 플레이하면 ‘전설 정령’을 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