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문화재단이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손잡고 장애학생들의 정보화 역량과 성취감을 높이기 위한 '2025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의 본격적인 예선전에 돌입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4일 이번 대회 예선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게임의 긍정적 기능성을 활용해 장애학생들이 자존감을 높이고 정보화 사회에서 필요한 기술을 습득하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2009년 첫 개최 이후 매년 이어지고 있다. 올해 대회는 예년과 달리 예선과 본선 모두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전국 특수학교 학생과 지도교사 등 약 3천명이 참가해 본·결선 진출을 놓고 약 한 달간 열띤 경쟁을 펼친다. 예선은 이날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된다. 예선 종목은 로봇 코딩 등 18개 정보경진대회 부문과 ‘마구마구 리마스터(PC)’, ‘모두의 마블(모바일)’ 등 10개 e스포츠 종목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가 학생들은 IT기술과 게임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올해부터 정보경진대회에 ‘동영상 제작’ 종목이 새롭게 추가돼 학생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도 평가된다. 또한 일반학급에 배치된 저시력 학생들을 위한 시범 종목도 운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RPG가 자사의 대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스트아크'를 주제로 한 첫 단독 미디어아트 전시회를 연다. 전시회 명칭은 ‘빛의 여정’으로, 오는 23일부터 7월 6일까지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내 ‘빛의 시어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약 7년간 서비스를 이어온 로스트아크의 방대한 세계관과 서사를 미디어아트라는 형태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영상과 음악, 조명이 어우러진 몰입형 콘텐츠를 통해 게임 속 스토리와 비주얼을 색다른 방식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전시가 열리는 ‘빛의 시어터’는 약 1500평 규모의 대형 공간으로, 최대 21미터에 달하는 층고를 활용한 웅장한 몰입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게임 속 장면들이 현실 공간에서 펼쳐지는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일게이트RPG는 전시 외에도 다양한 부대시설을 마련했다. 한정판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굿즈샵과 함께 관람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빛의 라운지’가 운영된다. 회차당 약 90분 동안 진행되며, 하루 6회차로 운영된다. 관람권은 오는 12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매가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사전 등록을 2일부터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시 준비에 들어갔다.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은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 중인 오픈월드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으로, 일본 인기 만화이자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일곱 개의 대죄' 지식재산(IP)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원작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천500만부를 돌파하며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작품이다. 이번 신작은 PC, 콘솔, 모바일 플랫폼에서 동시에 출시될 예정으로, 다양한 기기를 통해 폭넓은 이용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자유로운 탐험과 전략적인 전투, 개성 있는 캐릭터 수집의 재미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 시작과 함께 공식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며 게임의 세계관과 등장 캐릭터 정보를 일부 공개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튜브 시어터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 행사인 '서머 게임 페스트(Summer Game Fest)'와 7일 개최되는 '퓨처 게임쇼(Fut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에서 진행 중인 테마 프로모션 ‘좀비 vs 뱀파이어 페스트(Zombie vs Vampire Fest)’에 참가해, 퍼블리싱 타이틀 다수를 할인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출품된 대표 타이틀은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이프선셋(IfSunset)’**과 미스터리 비주얼 노벨 **‘황혼의 유령(Ghosts in Twilight)’**이다. ‘이프선셋’은 낮에는 평화로운 탐험과 자원 수집이 가능한 섬에서 생활하다가, 밤이 되면 몰려드는 좀비 무리로부터 거점을 방어해야 하는 독특한 구조의 생존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무기 제작, 방어 시설 구축, NPC와의 협력 등을 통해 점점 강해지는 위협에 맞서야 한다. 반면 ‘황혼의 유령’은 19세기 런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어두운 미스터리와 로맨스를 담은 비주얼 노벨 장르다. 살인 사건을 둘러싼 진실을 파헤치는 서사 속에서 플레이어는 개성 넘치는 뱀파이어 캐릭터들과 얽히며 다양한 분기와 결말을 경험할 수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두 게임을 포함한 다수의 퍼블리싱 타이틀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할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가 운영하는 글로벌 소셜 게임 플랫폼 ‘스토브(STOVE)’가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플레이엑스포(PlayX4) 2025’에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의 부스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2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토브가 자사 퍼블리싱 게임 7종을 테마파크 형태로 풀어낸 몰입형 어트랙션 공간 ‘STOVE WONDER WORLD’를 통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스토브 측은 "이번 부스 운영을 통해 단순한 시연을 넘어 관람객에게 스토리텔링 중심의 생생한 게임 경험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특히 가장 큰 관심을 모은 출품작은 올해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를 포함해 ▲폭풍의 메이드 ▲식스타 게이트: 스타게이저 ▲V.E.D.A: The Awakening of Souls ▲아키타입 블루 ▲이프선셋 ▲골목길 등 총 7종이다. 이들 게임은 각각 ‘7 WONDERS’라는 콘셉트로 부스를 구성해 독립된 체험존에서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꾸며졌다. 행사 기간 동안 스토브 부스에는 약 1만 명에 이르는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이 중 4천여 명은 모든 어트랙션 체험을 완료해 게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이 자사의 기대 신작 ‘몬길: STAR DIVE’를 글로벌 게임쇼 ‘써머 게임 페스트 2025(Summer Game Fest 2025, 이하 SGF 2025)’에 출품하며 글로벌 게임 팬들과의 본격적인 교류에 나선다. 넷마블은 26일, 자회사 넷마블몬스터가 개발 중인 액션 수집형 RPG ‘몬길: STAR DIVE’를 오는 6월 6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막하는 SGF 2025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의 신규 트레일러가 최초로 공개되며,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캐릭터도 영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몬길: STAR DIVE’는 2013년 출시되어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끌었던 모바일 RPG ‘몬스터 길들이기’의 정식 후속작이다. 지난해 ‘지스타 2024’에서 처음 공개돼 기대감을 모았으며,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제작된 고품질 그래픽, 실시간 태그 방식의 3인 파티 전투 시스템, 다양한 몬스터를 포획하고 조합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등 수집과 액션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가 특징이다. 넷마블은 이번 SGF 참가 외에도 6월 2일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언리얼 페스트 2025’에도 해당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RPG가 오는 27일, 신작 MMORPG '로스트아크 모바일'의 핵심 콘텐츠와 비전을 공개하는 '비전 프리뷰(VISION PREVIEW)' 행사를 개최한다. 23일 사전 예고 페이지를 오픈하며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이번 행사는, 그간 베일에 싸였던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의 윤곽을 드러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로스트아크 모바일'은 전 세계 6천만 명 이상이 즐긴 PC MMORPG ‘로스트아크’의 IP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멀티플랫폼 MMORPG다. 기존 작품이 언리얼 엔진 3으로 제작된 것과 달리, 이번 모바일 버전은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해 그래픽과 기술 수준을 대폭 향상시켰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원작의 핵심 재미인 박진감 넘치는 전투 시스템과 방대한 세계관, 던전과 레이드 등 고도화된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조작과 사용자 경험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더해 모바일뿐 아니라 PC, VR, 콘솔 등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 멀티 디바이스 전략도 특징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23년 국제 게임쇼 ‘지스타’에 출품돼 4일간 하루 평균 7천 명 이상이 방문하고, 3시간 넘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대표 FPS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아시아 최대 규모 종합 이스포츠 대회 ‘아시안 챔피언스 리그 2025(ACL 2025)’에 참가해 성황리에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ACL은 총상금 10만 달러(약 1억 4천만 원) 규모로 중국 상하이 징안 스포츠 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크로스파이어 종목에는 중국, 베트남, 필리핀 3개국을 대표하는 8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 최종 우승은 중국의 ‘바이샤 게이밍(Baisha Gaming)’이 차지했다. 결승전은 중국 팀 간 맞대결로 펼쳐졌으며, 바이샤 게이밍은 ‘에볼루션 파워 게이밍(EVOLUTION POWER GAMING)’을 세트 스코어 3:0으로 완파하며 왕좌를 탈환했다. 작년 부진했던 바이샤 게이밍은 팀 전력을 재정비해 이번 대회에서 반등에 성공했고, 이로써 ‘이스포츠 월드컵(EWC) 2025’ 직행 시드권과 함께 우승 상금 4만 달러를 손에 넣었다.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팀도 있었다. 필리핀 대표팀 ‘유백매니악(UBECMANIAC)’은 8강전에서 중국의 강호이자 이번 시즌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 우승팀 ‘킹제로(KI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은 자체 브랜드 미디어 ‘채널 넷마블’에서 8주년을 맞아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넷마블게임박물관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채널 넷마블'은 2017년 4월 브랜드 저널리즘 차원에서 출범한 온라인 미디어로, 넷마블의 신작 게임 소식과 개발 비하인드, 주요 이벤트 정보 등을 전달하며 이용자와 소통해왔다. <세븐나이츠 리버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레이븐2> 등 넷마블의 대표작 관련 콘텐츠도 꾸준히 제공돼 왔다. 최근에는 콘텐츠 접근성과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해 영문 콘텐츠도 함께 제공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용자들이 게임 관련 이미지, 영상 자료 등을 보다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미디어룸’도 개설할 예정이다. 이번 8주년 기념 이벤트는 지난 3월 문을 연 '넷마블게임박물관'과 연계해 진행된다. 게임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소개하는 넷마블게임박물관은 서울 구로구 지타워 사옥 내에 위치해 있으며, 다양한 체험형 전시를 통해 게임의 사회적 의미를 조명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이용자는 6월 3일 자정까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박물관 관련 퀴즈
투데이e코노믹 = 유서진 기자 | 넷마블의 대표 지식재산권(IP) ‘세븐나이츠’가 리메이크 신작으로 다시 한 번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넷마블은 19일, 지난 15일 출시한 모바일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가 출시 5일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양대 마켓에서 매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특히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출시 후 단 7시간 만에 매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넷마블의 개발 자회사 넷마블넥서스가 제작한 작품으로, 2014년 출시돼 글로벌 누적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부트 타이틀이다. 기존 스토리라인과 세계관을 계승하면서도, 전투 시스템과 비주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이용자 경험을 새롭게 구성했다. 게임은 실시간 전략 전투, 유저 편의성을 고려한 성장 시스템, 고품질 3D 그래픽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며 RPG 장르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여기에 팬덤이 형성된 주요 캐릭터들의 스토리 리마스터와 새로운 해석이 이용자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분석이다. 넷마블은 이번 흥행 돌풍을 기념해 5월 26일까지 접속 보상 이벤트를 진행한다